| 순천시, 제3회 주암다슬기 축제 준비에‘구슬땀’ - 21일, 주암호 수중보 정화활동 펼쳐 |
| 2016-07-21(목)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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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주암면은 제3회 다슬기축제를 대비해 주암발전추진위원회, 주암면이장단, ,마중물보장협의체, 트렉터 소유 농가 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암면 수중보 일원에 대대적인 환경 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포크레인 1대, 트렉터 30대, 제설작업차량 1대가 투입돼 상류에서 떠내려 온 쓰레기며 물이끼, 퇴적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펼쳤다.
주암면장은 “주암호 수중보 정화활동으로 생태와 자연이 어우러진 제3회 다슬기축제 방문객에게 맑고 쾌적한 축제장을 선보일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주암발전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제3회 주암다슬기 축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주암면 광천리 수중보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순천만, 순천만국가정원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천혜의 자연과 생태가 어우러진 자연생태체험장을 선사할 것이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포크레인 1대, 트렉터 30대, 제설작업차량 1대가 투입돼 상류에서 떠내려 온 쓰레기며 물이끼, 퇴적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펼쳤다.
주암면장은 “주암호 수중보 정화활동으로 생태와 자연이 어우러진 제3회 다슬기축제 방문객에게 맑고 쾌적한 축제장을 선보일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주암발전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제3회 주암다슬기 축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주암면 광천리 수중보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순천만, 순천만국가정원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천혜의 자연과 생태가 어우러진 자연생태체험장을 선사할 것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