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여름철 에너지 절약 동참하세요! 내달 말까지 ‘여름철 에너지 절약 특별 대책기간’ 운영 |
| 2016-07-25(월) 20:53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에너지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북구는 여름철 전력난 예방을 위해 내달 말까지 공공기관 및 민간건물에 대해 에너지절약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에너지절약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공공기관 냉방온도 28℃ 이상 유지(비전기식 26℃) ▲민간 상점·건물 26℃ 이상 유지 ▲문 열고 냉방 영업행위 자제 등에 대해 집중 홍보·점검 한다.
북구는 복도조명 50% 소등 권장, 피크시간대 전기사용 자제, 시원한 간소복 착용 등 전부서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있고, 전력사용 피크 시간대인 오후 2시~5시에는 점검반이 전대후문 등 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문 열고 냉방 영업행위’를 계도한다.
그리고 다중집합 장소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광판, 구소식지 등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전력수급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전력수급 위기단계별 조치사항을 신속하게 전파한다는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전력대란 위기상황을 막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공직사회부터 불필요한 전력사용 제한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여름철 전력난 예방을 위해 내달 말까지 공공기관 및 민간건물에 대해 에너지절약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에너지절약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공공기관 냉방온도 28℃ 이상 유지(비전기식 26℃) ▲민간 상점·건물 26℃ 이상 유지 ▲문 열고 냉방 영업행위 자제 등에 대해 집중 홍보·점검 한다.
북구는 복도조명 50% 소등 권장, 피크시간대 전기사용 자제, 시원한 간소복 착용 등 전부서가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있고, 전력사용 피크 시간대인 오후 2시~5시에는 점검반이 전대후문 등 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문 열고 냉방 영업행위’를 계도한다.
그리고 다중집합 장소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광판, 구소식지 등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전력수급 비상상황 발생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전력수급 위기단계별 조치사항을 신속하게 전파한다는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전력대란 위기상황을 막기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공직사회부터 불필요한 전력사용 제한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