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제2기 재해재난 사고예방 분과위 구성 -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 관련 8개 유관기관 참여, 27일 첫회의 열어 |
| 2016-07-27(수) 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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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인증에 따른 ‘제2기 재해재난 사고예방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27일 시청 17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분과위원회에는 광주소방안전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보건공단 등 8개 기관의 재해재난 예방 담당자 11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노후 간판 제거 등 지역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전기‧가스안심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2014년부터 재해재난 사고예방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화재피해 저감, 전기·가스사고 예방, 산업안전 프로그램 등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김병환 시 방호예방과장은 “광주시 재해재난 사고예방 분과위원회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며 “국제안전도시 위상에 걸맞게 대형 재난재해가 없는 안전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재해재난 사고예방 등 133개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12월28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국내에서는 11번째, 세계에서는 365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
분과위원회에는 광주소방안전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보건공단 등 8개 기관의 재해재난 예방 담당자 11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노후 간판 제거 등 지역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전기‧가스안심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2014년부터 재해재난 사고예방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화재피해 저감, 전기·가스사고 예방, 산업안전 프로그램 등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김병환 시 방호예방과장은 “광주시 재해재난 사고예방 분과위원회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며 “국제안전도시 위상에 걸맞게 대형 재난재해가 없는 안전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재해재난 사고예방 등 133개 안전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12월28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로부터 국내에서는 11번째, 세계에서는 365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