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서 ‘엔지니어를 꿈꾸는 소녀들의 축제’ 성료 WISET 호남제주권역사업단 |
| 2016-07-29(금) 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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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 호남제주권역사업단(단장 신말식 · 전남대 식품영양과학부 교수)이 지난 7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전남대학교에서 광주지역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엔지니어를 꿈꾸는 소녀들의 축제’를 개최했다.
‘엔지니어를 꿈꾸는 소녀들의 축제’는 이공계 진학에 관심이 있는 여고생들에게 다양한 이공계 실험실 환경과 실험활동을 미리 접해보도록 하는 진로설계 프로그램으로, 170여 명의 광주지역 여고생들이 참가했다.
전남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12개 이공계 실험실을 개방했고, 각 실험실의 교수와 연구원들이 학과 및 연구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등 여고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실험실은 △약물전달실험실 △정보통신연구실 △광전자정보소자연구실 △스마트컴퓨팅연구실 △전자현미경실 △기계공작실 △3D프린팅 교육실 △나노복합재료 실험실 △탄수화물소재연구실 △식품가공 및 저장 연구실 △식육과학연구실 △환경미생물학실험실 등 12개이다.
김고은(금호중앙여고 2년) 학생은 “학교에서 다양한 원리와 개념들을 배우지만 실제로 실험을 하지 않아 궁금증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다.”면서 “다양한 학과도 알고 전공체험까지 할 수 있어서 매우 뜻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진로 선택을 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엔지니어를 꿈꾸는 소녀들의 축제’는 이공계 진학에 관심이 있는 여고생들에게 다양한 이공계 실험실 환경과 실험활동을 미리 접해보도록 하는 진로설계 프로그램으로, 170여 명의 광주지역 여고생들이 참가했다.
전남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위해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생활과학대학 12개 이공계 실험실을 개방했고, 각 실험실의 교수와 연구원들이 학과 및 연구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등 여고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실험실은 △약물전달실험실 △정보통신연구실 △광전자정보소자연구실 △스마트컴퓨팅연구실 △전자현미경실 △기계공작실 △3D프린팅 교육실 △나노복합재료 실험실 △탄수화물소재연구실 △식품가공 및 저장 연구실 △식육과학연구실 △환경미생물학실험실 등 12개이다.
김고은(금호중앙여고 2년) 학생은 “학교에서 다양한 원리와 개념들을 배우지만 실제로 실험을 하지 않아 궁금증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다.”면서 “다양한 학과도 알고 전공체험까지 할 수 있어서 매우 뜻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진로 선택을 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