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박사과정 문슬기 학생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 선정 |
| 2016-08-08(월)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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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대학원 응용생물학과 박사과정 문슬기 학생(지도교수 Yasuyuki Arakane)이 ‘2016년도 글로벌박사 펠로우십(Global Ph.D. Fellowship, GPF)’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은 우수한 국내 대학원생들이 학문과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하고, 국내 대학원의 교육 및 연구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세계적인 대학원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문슬기 학생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글로벌박사 펠로우십을 통해 앞으로 3년(2+1년) 동안 학술활동비 및 생활비로 연간 2,000 만원 씩과 등록금(연 최대 1,000 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문슬기 학생은 ‘저곡해충의 대표적인 모델(Tribolium castaneum)을 이용해 곤충 외골격 어셈블리에 관여하는 큐티클 단백질의 기능 유전체학적 연구’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 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농업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농해충, 인체에 질병을 매개하는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원천기술 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곤충 큐티클 유사생체재료(biomaterial)’ 발굴을 위한 기초 지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야수유키 아라카네(Yasuyuki Arakane) 교수는 2015년 전남대학교 용봉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같은 해 야수유키 아라카네 교수 연구실의 노미영 박사가 대통령 ‘Post-Doc fellowship’에 선정돼 현재 활발한 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 야수유키 아라카네 연구실은 이번에 다시 문슬기 학생이 2016년도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에 선정됨으로써 우수한 연구역량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있다.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은 우수한 국내 대학원생들이 학문과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하고, 국내 대학원의 교육 및 연구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세계적인 대학원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문슬기 학생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글로벌박사 펠로우십을 통해 앞으로 3년(2+1년) 동안 학술활동비 및 생활비로 연간 2,000 만원 씩과 등록금(연 최대 1,000 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문슬기 학생은 ‘저곡해충의 대표적인 모델(Tribolium castaneum)을 이용해 곤충 외골격 어셈블리에 관여하는 큐티클 단백질의 기능 유전체학적 연구’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다. 이 과제가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농업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농해충, 인체에 질병을 매개하는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원천기술 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곤충 큐티클 유사생체재료(biomaterial)’ 발굴을 위한 기초 지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야수유키 아라카네(Yasuyuki Arakane) 교수는 2015년 전남대학교 용봉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같은 해 야수유키 아라카네 교수 연구실의 노미영 박사가 대통령 ‘Post-Doc fellowship’에 선정돼 현재 활발한 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 야수유키 아라카네 연구실은 이번에 다시 문슬기 학생이 2016년도 글로벌 박사 펠로우십에 선정됨으로써 우수한 연구역량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