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육과학연구원, 2016 초·중 과학탐구교실 운영 “즐기고 누리고 나누는 행복한 과학교육의 장 마련” |
| 2016-08-08(월)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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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원장 김용배)이 8일부터 5일간 ‘2016년도 초, 중 과학탐구교실’ 4개 과정을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9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과학탐구교실은 즐거운 과학학습을 통해 초·중등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 및 과학적 사고와 탐구능력 신장하기 위해 실시된다.
각 과정은 기초과학과 융합과학 분야의 5개 주제로 운영된다. ‘내가 만드는 우주의 빛’, ‘적정 기술에 도전하기’, ‘재하실험 구조물 만들기’, ‘아밀레이스를 찾아라!’ 등 다채로운 주제들이 참여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호감과 흥미를 유발하게 된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한 학생(중2)은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과목인 줄 몰랐다”며 “다른 주제들도 정말 기대되고 여기서 배운 내용들로 학교축제 때 부스를 운영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과학이 주는 즐거움을 나눠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과학연구원에서는 올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탐구교실도 과목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과학탐구교실을 통해 과학으로의 재능과 꿈이 실현되는 즐거운 과학세상을 꿈꿔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과학탐구교실은 즐거운 과학학습을 통해 초·중등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 및 과학적 사고와 탐구능력 신장하기 위해 실시된다.
각 과정은 기초과학과 융합과학 분야의 5개 주제로 운영된다. ‘내가 만드는 우주의 빛’, ‘적정 기술에 도전하기’, ‘재하실험 구조물 만들기’, ‘아밀레이스를 찾아라!’ 등 다채로운 주제들이 참여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호감과 흥미를 유발하게 된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한 학생(중2)은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과목인 줄 몰랐다”며 “다른 주제들도 정말 기대되고 여기서 배운 내용들로 학교축제 때 부스를 운영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과학이 주는 즐거움을 나눠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과학연구원에서는 올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탐구교실도 과목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과학탐구교실을 통해 과학으로의 재능과 꿈이 실현되는 즐거운 과학세상을 꿈꿔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