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경 안두술 서장, 도서지역 치안현장 방문 |
| 2016-08-18(목)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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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비안전서 안두술 서장은 영광군 도서지역 낙월도를 시작으로 하계 피서철 성수기를 맞아 전남 서부 최대의 관광지로 알려진 홍도 등 흑산 해역 일대 치안현장을 방문하여 하계 피서철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오늘(18일) 오후 현장점검에 나선 안서장은 해경 파ㆍ출장소 및 선착장, 경비정 순찰구역 등을 방문하여 국민이 있음으로서 해양경찰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든 어민들을 공평하게 대하고 서비스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이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열악한 환경에서의 근무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하계 피서철 여객선을 이용해 서남권 도서지역을 찾는 피서객들의 교통 불편 해소 및 다가오는 추석 귀성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영광, 흑산․홍도 여객선 항로를 점검하기도 하고 여객선 선장 및 선박종사자, 도서지역 주민들 격려 또한 빼놓지 않았다.
목포해경 안두술 서장은 “바다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과거보다 높아지고 있는 만큼 깨끗한 바다, 행복한 국민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다시 찾고 싶은 서남해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늘(18일) 오후 현장점검에 나선 안서장은 해경 파ㆍ출장소 및 선착장, 경비정 순찰구역 등을 방문하여 국민이 있음으로서 해양경찰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든 어민들을 공평하게 대하고 서비스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이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열악한 환경에서의 근무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하계 피서철 여객선을 이용해 서남권 도서지역을 찾는 피서객들의 교통 불편 해소 및 다가오는 추석 귀성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영광, 흑산․홍도 여객선 항로를 점검하기도 하고 여객선 선장 및 선박종사자, 도서지역 주민들 격려 또한 빼놓지 않았다.
목포해경 안두술 서장은 “바다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과거보다 높아지고 있는 만큼 깨끗한 바다, 행복한 국민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다시 찾고 싶은 서남해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