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교육진흥원, ‘추석맞이 학부모교육’ 실시 나만의 꽃송편 만들기 요리체험 교실 펼쳐 |
| 2016-09-12(월)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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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박춘금)이 12일 관내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유아교육진흥원 강의실에서 추석맞이 학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학부모교육은 ‘사랑으로 키운 아이는 어디서든 빛난다’를 주제로 한 강의와 추석 맞이 예쁜 ‘꽃송편’ 만들기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꽃송편 만들기 체험에서 학부모들은 한국전례원 강예심 원장 지도 아래 쌀가루를 오디, 치자, 녹차 등 오색빛깔로 물들이며 다양한 송편 만들었다. 학부모들 제각기 개성만점 송편을 완성한 후 직접 쪄서 먹어보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막연히 귀찮게만 생각되었던 송편을 직접 만들어 하나밖에 없는 예쁜 나만의 꽃송편을 가족과 함께 먹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뿌듯하다”며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초보엄마를 위한 육아, 생활정보, 상담교육까지 다양하게 제공해 주어 늘 감사하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유아교육진흥원 박춘금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세세풍속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한 가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학부모교육은 ‘사랑으로 키운 아이는 어디서든 빛난다’를 주제로 한 강의와 추석 맞이 예쁜 ‘꽃송편’ 만들기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꽃송편 만들기 체험에서 학부모들은 한국전례원 강예심 원장 지도 아래 쌀가루를 오디, 치자, 녹차 등 오색빛깔로 물들이며 다양한 송편 만들었다. 학부모들 제각기 개성만점 송편을 완성한 후 직접 쪄서 먹어보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막연히 귀찮게만 생각되었던 송편을 직접 만들어 하나밖에 없는 예쁜 나만의 꽃송편을 가족과 함께 먹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뿌듯하다”며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초보엄마를 위한 육아, 생활정보, 상담교육까지 다양하게 제공해 주어 늘 감사하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유아교육진흥원 박춘금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선조들의 세세풍속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건강한 가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