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정갑영 전 연세대 총장 초청 개교 70주년 기념 명사 특강 개최 |
| 2016-09-19(월) 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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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는 정갑영 연세대 17대 총장을 초청하여 개교 70주년 기념 명사 특강을 9월 21일(수) 오전 11시 의과대학 3호관 1층 강의실에서 개최한다.
정 전 총장은 이날 ‘열정으로 만드는 기적’을 주제로 강연한다.
경제학자이자 교육행정가인 정 전 통장은 2012년 호남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연세대학교 총장에 취임하여 탁월한 식견과 안목을 통해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이끌어갔다.
송도 국제캠퍼스에 아시아 최초로 아이비 리그형 Residential College(RC)를 도입하여 새로운 소통과 협업의 장, 나눔과 리더십의 체험장으로 정착시켜 전인교육체계를 실현했다.
숙원사업이던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완공했으며, 언더우드국제대학에 Liberal Arts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특성화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정 전 총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연세대를 거쳐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6년 연세대에 부임하여 정보대학원장과 교무처장, 원주캠퍼스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산업경제와 정보통신정책에 전문지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정책 수립에 큰 영향을 끼쳤고, 대학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교육행정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여 교육정책 수립에도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고려대에서 명예 교육학박사,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산업조직학회장, 동북아경제학회장, 삼성경제연구소 석좌연구위원, 아시아연구기금 사무총장을 지냈다.
2016년 1월 총장 퇴임 후에도 연세대 명예특임교수로 있으면서 원샷법(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관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장, 대검찰청 검찰개혁추진위원장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 전 총장은 이날 ‘열정으로 만드는 기적’을 주제로 강연한다.
경제학자이자 교육행정가인 정 전 통장은 2012년 호남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연세대학교 총장에 취임하여 탁월한 식견과 안목을 통해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이끌어갔다.
송도 국제캠퍼스에 아시아 최초로 아이비 리그형 Residential College(RC)를 도입하여 새로운 소통과 협업의 장, 나눔과 리더십의 체험장으로 정착시켜 전인교육체계를 실현했다.
숙원사업이던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완공했으며, 언더우드국제대학에 Liberal Arts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특성화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정 전 총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연세대를 거쳐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6년 연세대에 부임하여 정보대학원장과 교무처장, 원주캠퍼스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산업경제와 정보통신정책에 전문지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정책 수립에 큰 영향을 끼쳤고, 대학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교육행정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여 교육정책 수립에도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고려대에서 명예 교육학박사,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산업조직학회장, 동북아경제학회장, 삼성경제연구소 석좌연구위원, 아시아연구기금 사무총장을 지냈다.
2016년 1월 총장 퇴임 후에도 연세대 명예특임교수로 있으면서 원샷법(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관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장, 대검찰청 검찰개혁추진위원장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