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청소년 대상“아침밥 먹기”건강 캠페인 전개 |
| 2016-10-14(금)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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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지난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군립중앙도서관 앞에서 직장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을 지키는 삼삼한 아침밥상 고흥쌀로 챙겨요”란 주제로 건강 캠페인 행사를 전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행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직장인들과 두뇌활동이 왕성한 청소년들의 아침 결식률이 높다는 최근 통계에 따라 아침밥의 중요성 홍보와 군민 식생활개선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출근하는 직장인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고흥군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서 준비한 고흥쌀로 만든 백설기와 음료를 나눠주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도록 홍보하였다.
그리고, 최근 연구결과에 의한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나트륨 과잉 섭취에 따른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하여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홍보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군 종합민원과 김유철 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흥쌀을 중심으로 아침밥 먹기 실천율을 높여 쌀소비 촉진과 함께 직장인과 청소년들의 규칙적인 식습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생활개선을 비롯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 행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직장인들과 두뇌활동이 왕성한 청소년들의 아침 결식률이 높다는 최근 통계에 따라 아침밥의 중요성 홍보와 군민 식생활개선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출근하는 직장인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고흥군어린이급식지원센터에서 준비한 고흥쌀로 만든 백설기와 음료를 나눠주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도록 홍보하였다.
그리고, 최근 연구결과에 의한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나트륨 과잉 섭취에 따른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하여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홍보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군 종합민원과 김유철 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흥쌀을 중심으로 아침밥 먹기 실천율을 높여 쌀소비 촉진과 함께 직장인과 청소년들의 규칙적인 식습관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생활개선을 비롯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