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과학공학과 한국차량공업(주)과 협약 체결 |
| 2016-10-17(월)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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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과학공학과(학과장 방희선)는 10월 17일 오후 3시 학과 교수회의실에서 한국차량공업(주)(대표이사 조광철)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용접 품질 신뢰성 확보에 필요한 용접설계, 공정개발, 시험평가 관련 기술개발 및 학생 취업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한다. 이와 함께 용접접합과학공학과 대학생뿐 아니라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서 배출된 용접기술 전문가를 한국차량공업(주)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차량공업(주)은 2000년 구 서울차체(selbo) 광주지역 3개 공장을 단일 법인으로 출범한 회사로 국내외 군용 전술차 및 특장차 완성차 제조업체에 주력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2009년 인도네시아로 수출을 시작했으며 연 매출 1,100억 원을 기록하여 ‘한국형 히든챔피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지난 2014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용접접합과학공학과를 신설해 모든 산업의 핵심기술인 용접·접합의 전문화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가 인증하는 공인 국제용접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용접 품질 신뢰성 확보에 필요한 용접설계, 공정개발, 시험평가 관련 기술개발 및 학생 취업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한다. 이와 함께 용접접합과학공학과 대학생뿐 아니라 대학원 석·박사 과정에서 배출된 용접기술 전문가를 한국차량공업(주)에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차량공업(주)은 2000년 구 서울차체(selbo) 광주지역 3개 공장을 단일 법인으로 출범한 회사로 국내외 군용 전술차 및 특장차 완성차 제조업체에 주력 제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2009년 인도네시아로 수출을 시작했으며 연 매출 1,100억 원을 기록하여 ‘한국형 히든챔피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지난 2014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용접접합과학공학과를 신설해 모든 산업의 핵심기술인 용접·접합의 전문화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가 인증하는 공인 국제용접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