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애인부모회 여수지부, 안전체험학습 ‘Oh happy day’ 진행 삼남석유화학(주)과 함께 지역 장애인 가족 40여명에 119안전체험 제공 |
| 2016-10-17(월)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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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부모회 여수지부와 삼남석유화학은 지난 15일 여수지역 장애인 가족 및 소외 청소년 4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 임실에 있는 119안전체험관에서 ‘Oh happy day’를 진행했다.
‘Oh happy day’는 최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불안감이 커지는 시점에서 심폐소생술, 화재진압, 지진체험 등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사항이나 대처방안 등을 직접 체험해 위급 상황 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외에도 실생활에 꼭 필요한 응급처치를 배워 보았으며, 별도로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갖고 있던 안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배수봉 (사)한국장애인부모회 여수시지부장은 "안전교육과 재난체험을 통해 위급 상황 시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으로 ‘아이들이 혼자 있을 때 혹여 다치지나 않을까, 아프지나 않을까’ 마음 졸이며 걱정이 많았는데 현장에 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 보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채승우 삼남석유화학 공장장은 “삼남석유화학은 앞으로도 안전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역의 소외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Oh happy day’는 최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불안감이 커지는 시점에서 심폐소생술, 화재진압, 지진체험 등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사항이나 대처방안 등을 직접 체험해 위급 상황 시 대처 능력을 키우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외에도 실생활에 꼭 필요한 응급처치를 배워 보았으며, 별도로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갖고 있던 안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배수봉 (사)한국장애인부모회 여수시지부장은 "안전교육과 재난체험을 통해 위급 상황 시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맞벌이 가정으로 ‘아이들이 혼자 있을 때 혹여 다치지나 않을까, 아프지나 않을까’ 마음 졸이며 걱정이 많았는데 현장에 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 보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채승우 삼남석유화학 공장장은 “삼남석유화학은 앞으로도 안전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역의 소외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