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이모작 지원 정책 방향 심포지엄 개최 -광주평생교육진흥원, 은퇴 앞둔 베이비부머 지원 방안 수립을 위한 근거 마련 |
| 2016-10-18(화) 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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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농채)에서는 18일 광주광역시 중장년세대를 위한 ‘인생이모작 지원 정책 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5월 광주시민의 인생이모작 실태에 대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고 실효성 있는 인생이모작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해 「인생이모작 실태 및 욕구조사」에 관한 연구 사업에 착수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심포지엄에서 정책적 지원의 방향성과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였다.
남경아 서북 50+캠퍼스 관장은 ‘중장년세대 인생이모작 사업의 변천과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전 세계가 은퇴와 퇴직, 시니어에 대한 관점의 전환과 새로운 상의 수립이 요구되는 가운데 일찍이 고령사회로 진입한 유럽과 미국에서 먼저 ‘50+세대’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50+세대가 직면한 사회적 문제에 관한 해결을 상담과 교육, 일자리와 활동 선순환으로 예방 및 해결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희현 동신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장년세대 인생이모작 실태 및 욕구조사’ 연구 결과에 대해 발표했으며, 한혜경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하창용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김정일 뭐라도학교 교장, 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하여 앞선 발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광주평생교육진흥원 김농채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베이비부머가 은퇴를 맞이하여 새로운 삶의 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과 사회를 위해 만족스럽고 긍정적인 삶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5월 광주시민의 인생이모작 실태에 대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고 실효성 있는 인생이모작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해 「인생이모작 실태 및 욕구조사」에 관한 연구 사업에 착수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심포지엄에서 정책적 지원의 방향성과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였다.
남경아 서북 50+캠퍼스 관장은 ‘중장년세대 인생이모작 사업의 변천과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전 세계가 은퇴와 퇴직, 시니어에 대한 관점의 전환과 새로운 상의 수립이 요구되는 가운데 일찍이 고령사회로 진입한 유럽과 미국에서 먼저 ‘50+세대’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50+세대가 직면한 사회적 문제에 관한 해결을 상담과 교육, 일자리와 활동 선순환으로 예방 및 해결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희현 동신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가 ‘장년세대 인생이모작 실태 및 욕구조사’ 연구 결과에 대해 발표했으며, 한혜경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하창용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장, 김정일 뭐라도학교 교장, 김기곤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하여 앞선 발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광주평생교육진흥원 김농채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베이비부머가 은퇴를 맞이하여 새로운 삶의 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과 사회를 위해 만족스럽고 긍정적인 삶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