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재개발, 재건축 정비사업 순항 - 광천동구역 주택재개발, 광주 최대 단지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박차 |
| 2016-10-21(금) 18:01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광천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등 재개발, 재건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염주주공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서구 월드컵4강로 27번지 일원(화정동)에 사용승인 된지 31년이 경과한 노후 아파트를 철거하고 지하2층, 지상30층, 1,985세대를 건설할 계획이다.
지난 8월 26일 광주광역시 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재검토 의결 되었으나, 현재 건축위원회 심의신청서가 보완 접수되어 광주광역시에 전달되었다.
2017년 상반기에 사업시행인가 신청, 2020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특히, 광천동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광주·전남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으로 서구 광천동670번지 일원에 구역면적 42만6380㎡, 지하2층, 지상33층, 6,335세대의 아파트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조합설립 인가되었으며 12월 프리미엄사업단(대림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였다.
현재 건축위원회 심의신청서가 서구청에 접수되어 유관부서의 협의를 거쳐 10월중에 광주광역시에 진달할 계획이며, 2017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2021년 말 준공예정이다.
그 밖에도 서구 쌍촌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602세대)의 경우 2016년 4월에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15%로 2018년 9월 준공예정이다.
양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경우 2016년 4월 쌍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여 현재 건축위원회 심의 준비중으로 그동안 지체 되었던 재개발 · 재건축 정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노후 되고 기반시설이 부족한 구도심의 재개발 · 재건축 사업을 통해, 도시환경 및 주거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염주주공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서구 월드컵4강로 27번지 일원(화정동)에 사용승인 된지 31년이 경과한 노후 아파트를 철거하고 지하2층, 지상30층, 1,985세대를 건설할 계획이다.
지난 8월 26일 광주광역시 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재검토 의결 되었으나, 현재 건축위원회 심의신청서가 보완 접수되어 광주광역시에 전달되었다.
2017년 상반기에 사업시행인가 신청, 2020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특히, 광천동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광주·전남 최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으로 서구 광천동670번지 일원에 구역면적 42만6380㎡, 지하2층, 지상33층, 6,335세대의 아파트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9월 조합설립 인가되었으며 12월 프리미엄사업단(대림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였다.
현재 건축위원회 심의신청서가 서구청에 접수되어 유관부서의 협의를 거쳐 10월중에 광주광역시에 진달할 계획이며, 2017년 상반기 사업시행인가, 2021년 말 준공예정이다.
그 밖에도 서구 쌍촌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602세대)의 경우 2016년 4월에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15%로 2018년 9월 준공예정이다.
양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경우 2016년 4월 쌍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여 현재 건축위원회 심의 준비중으로 그동안 지체 되었던 재개발 · 재건축 정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노후 되고 기반시설이 부족한 구도심의 재개발 · 재건축 사업을 통해, 도시환경 및 주거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