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 이봉주 교수 제25대 교수평의회 의장에 선출 |
| 2016-10-21(금) 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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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 조선대학교 교수(물리학과)가 임기 2년의 제25대 교수평의회 의장에 선출됐다.
이봉주 교수는 10월 20일 오후 4시 해오름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5대 교수평의회 의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총 298표 가운데 160표를 얻어 137표를 얻은 백수인 교수(국어교육과)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봉주 신임 의장은 “교권 수호와 교원 권익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교내 구성원의 합의를 토대로 이사회 구성 등 학교의 현안을 지혜롭게 풀어가겠다.”라며 “집행부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하여 대학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수평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봉주 교수는 조선대와 일본 게이오대학을 거쳐 동경공업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부터 조선대학교에 재직하면서 대학자치협의회 사무국장, 미국 머레이주립대학교 파견교수, 첨단치의공인력사업단 산학협력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봉주 교수는 10월 20일 오후 4시 해오름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5대 교수평의회 의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총 298표 가운데 160표를 얻어 137표를 얻은 백수인 교수(국어교육과)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봉주 신임 의장은 “교권 수호와 교원 권익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교내 구성원의 합의를 토대로 이사회 구성 등 학교의 현안을 지혜롭게 풀어가겠다.”라며 “집행부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하여 대학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수평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봉주 교수는 조선대와 일본 게이오대학을 거쳐 동경공업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부터 조선대학교에 재직하면서 대학자치협의회 사무국장, 미국 머레이주립대학교 파견교수, 첨단치의공인력사업단 산학협력부장 등을 역임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