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만남과 활동이 좋은 기억으로 간직되어 힘이 되요!! ” -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2016. 순천 꿈키움멘토단 1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 - |
| 2016-11-21(월)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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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임형권) Wee센터는 18일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꿈키움멘토단 1년 사업을 정리하는 마무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마무리활동에는 40여명의 순천 꿈키움멘토단이 참여하여 1년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순천 꿈키움멘토단은 일반인 및 교사로 구성되었으며 중·고등학생에게는 진로 및 정서적 지원을, 초등학생에게는 가정돌봄 및 문화활동 지원 등 차별화된 지원을 통 하여 학생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꿈키움 멘토단의 활성화를 위해 연수 및 분기별 협의회, 집단체험활동, 힐링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여 개별활동과 집단활동이 균형있게 이루어지도록 하였으며, 평상시 하지 못하는 활동들을 다양하게 제공하여 멘토단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순천꿈키움 멘토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담자원봉사자는 “꿈키움멘토단 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된다는 사실이 기쁘고 여러 체험활동을 통해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활동을 함께 하고 서로를 더 알아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하였고, 동반 학생은 “올 한해 멘토 선생님을 만나 학교생활의 어려움이나 고민들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힘이 되었고 좋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많은 추억이 생겼다.”는 소감을 밝혔다.
순천 꿈키움멘토단은 일반인 및 교사로 구성되었으며 중·고등학생에게는 진로 및 정서적 지원을, 초등학생에게는 가정돌봄 및 문화활동 지원 등 차별화된 지원을 통 하여 학생 개개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꿈키움 멘토단의 활성화를 위해 연수 및 분기별 협의회, 집단체험활동, 힐링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여 개별활동과 집단활동이 균형있게 이루어지도록 하였으며, 평상시 하지 못하는 활동들을 다양하게 제공하여 멘토단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순천꿈키움 멘토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담자원봉사자는 “꿈키움멘토단 활동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된다는 사실이 기쁘고 여러 체험활동을 통해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활동을 함께 하고 서로를 더 알아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하였고, 동반 학생은 “올 한해 멘토 선생님을 만나 학교생활의 어려움이나 고민들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힘이 되었고 좋은 시간들을 함께 보내면서 많은 추억이 생겼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