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미끼로 수억 원을 뇌물로 챙긴 담당 7명 검거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 미끼로 수억 원을 뇌물로 챙긴 담당 7명 검거 |
| 2016-11-30(수) 16:28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강인철) 광역수사대에서는 태양광발전소 허가과정에서 시공업자들에게 중요정보를 제공하고 허가를 받도록 해주는 대가로 수억 원대의 금품을 챙겨온 공무원 등 7명을 검거하고, 이중 전남도청 담당 공무원 J씨(44세, 남), 한국전력공사 4급 과장 B씨(55세, 남)․ R씨(56세, 남)와 알선업자 G씨(59세, 남)를 각 수뢰 및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태양광시공업자 L씨(44세, 남) 등 3명을 증뢰혐의로 입건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