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클린 나주 만들기’ 올 한해 큰 결실” 주요도로변 가로화단 총연장 35㎞ 조성…실적 우수한 10개 읍면동 시상 |
| 2016-12-06(화) 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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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2016년 한 해를 ‘클린 나주 만들기’ 정착의 해로 선포하고 지난 1월부터 소관부서와 20개 읍면동이 협력하여 추진해 왔으며, 지난 1일 정례조회에서 가로화단 조성 등 실적이 우수한 공산면을 비롯한 10개 읍면동에 대한 시상과 함께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클린 나주 만들기’ 캠페인은 친절, 청결, 질서를 3대 중점분야로 선정하여 운수업과 위생업소 종사자 친절 교육, 불법주정차 단속 및 민관 합동 거리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청결분야는 도로변 풀베기, 소공원 및 가로화단 조성,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불법현수막 단속 활동 등을 전개하였다.
또한, 청결분야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읍면동 주요도로변 가로화단 조성의 경우 코스모스, 철쭉, 꽃잔디, 해바라기 등 지역별 특색 있는 수종으로 총연장 35㎞를 조성하여 하계휴가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나주를 방문한 관광객과 출향향우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추억속의 고향길’을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공산면에서는 공무원과 주민이 직접 해바라기 5만본을 포트육묘하여 주요도로변과 소공원 등에 식재하는 등 사업비는 대폭 절감하고 효과는 극대화하는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봉황면에서는 초여름에 웃자란 코스모스 생육 조절을 위해 순치기와 하루 2회 이상 물주기를 하여 늦가을까지 3㎞의 코스모스 길을 연출하였다. 다도면에서는 이장, 부녀회, 주민자치위원 등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특색있는 2㎞의 철쭉길을 조성하였다.
나주시 관계자는 “금년 클린 나주 만들기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롭게 발굴된 우수사례는 전 읍면동에 전파하여 2017년에도 친절, 질서, 청결 3대 중점분야를 적극 추진하고, 읍면동 시범구간 가로화단 조성의 경우 코스모스, 철쭉, 무궁화, 유채, 메밀 등 구간별 특색 있는 수종으로 총연장 50㎞의 가로화단과 4㏊ 규모의 소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꽃이 만발한 깨끗한 나주의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속적인 추진계획을 밝혔다.
‘클린 나주 만들기’ 캠페인은 친절, 청결, 질서를 3대 중점분야로 선정하여 운수업과 위생업소 종사자 친절 교육, 불법주정차 단속 및 민관 합동 거리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청결분야는 도로변 풀베기, 소공원 및 가로화단 조성,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불법현수막 단속 활동 등을 전개하였다.
또한, 청결분야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읍면동 주요도로변 가로화단 조성의 경우 코스모스, 철쭉, 꽃잔디, 해바라기 등 지역별 특색 있는 수종으로 총연장 35㎞를 조성하여 하계휴가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나주를 방문한 관광객과 출향향우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추억속의 고향길’을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공산면에서는 공무원과 주민이 직접 해바라기 5만본을 포트육묘하여 주요도로변과 소공원 등에 식재하는 등 사업비는 대폭 절감하고 효과는 극대화하는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봉황면에서는 초여름에 웃자란 코스모스 생육 조절을 위해 순치기와 하루 2회 이상 물주기를 하여 늦가을까지 3㎞의 코스모스 길을 연출하였다. 다도면에서는 이장, 부녀회, 주민자치위원 등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특색있는 2㎞의 철쭉길을 조성하였다.
나주시 관계자는 “금년 클린 나주 만들기에서 제기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새롭게 발굴된 우수사례는 전 읍면동에 전파하여 2017년에도 친절, 질서, 청결 3대 중점분야를 적극 추진하고, 읍면동 시범구간 가로화단 조성의 경우 코스모스, 철쭉, 무궁화, 유채, 메밀 등 구간별 특색 있는 수종으로 총연장 50㎞의 가로화단과 4㏊ 규모의 소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꽃이 만발한 깨끗한 나주의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속적인 추진계획을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