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ICT융합사업단 통섭아카데미 16일 ‘리더의 말과 글 ~ ’ 주제 강원국 교수 초청 강연 |
| 2016-12-12(월) 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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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ICT융합 기반 친환경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단장 박규해 · 기계공학부 교수)이 마련한 '통섭아카데미'가 12월 16일(금) 오후 5시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4호관 코스모스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통섭아카데미의 초청 강사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문을 담당했고,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의 저자로 잘 알려진 강원국 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연설비서관) 이다.
강원국 교수는 이날 ‘리더의 말과 글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리더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하며, 남의 생각이 아닌 내 생각과 나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말하라.”는 내용의 강연을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 현장접수로 이뤄지며, 관심 있는 학생 및 교직원 모두 참석 가능하다.
한편, 전남대학교 ICT융합 기반 친환경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은 2014년부터 공과대학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인문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인사를 초청, 통섭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박규해 사업단장은 “통섭아카데미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기술·태도를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 및 융합역량 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통섭아카데미의 초청 강사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문을 담당했고,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의 저자로 잘 알려진 강원국 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전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연설비서관) 이다.
강원국 교수는 이날 ‘리더의 말과 글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리더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하며, 남의 생각이 아닌 내 생각과 나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말하라.”는 내용의 강연을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 현장접수로 이뤄지며, 관심 있는 학생 및 교직원 모두 참석 가능하다.
한편, 전남대학교 ICT융합 기반 친환경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은 2014년부터 공과대학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인문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인사를 초청, 통섭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박규해 사업단장은 “통섭아카데미가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기술·태도를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 및 융합역량 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