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통해 명품도시로 도약! |
| 2016-12-12(월) 13:20 |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심사에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안전 등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에 따라 2021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의 브랜드를 계속 유지 하게 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하게 된다.
서구는 지난 201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시작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망 구축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아동·여성이 안전한 우리골목 프로젝트, 여성가족친화마을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들을 추진했다.
특히, 대상자별 맞춤형 여성친화교육, 구정 주요업무를 여성친화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컨설팅 등 여성의 삶의 질 제고와 구정에 성인지적 관점 도입을 위하여 전력 질주해 왔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으로 여성뿐 아니라 모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명품도시 서구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안전 등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에 따라 2021년까지 5년간 여성친화도시의 브랜드를 계속 유지 하게 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하게 된다.
서구는 지난 2011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시작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망 구축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아동·여성이 안전한 우리골목 프로젝트, 여성가족친화마을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들을 추진했다.
특히, 대상자별 맞춤형 여성친화교육, 구정 주요업무를 여성친화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컨설팅 등 여성의 삶의 질 제고와 구정에 성인지적 관점 도입을 위하여 전력 질주해 왔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지정으로 여성뿐 아니라 모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명품도시 서구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