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쌀’ 배달
2016-12-19(월) 15:30
광주 광산구 신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9일 쌀 15포대(10kg)를 마련해 한부모가정 등 15세대에 전달했다. 지난달 연탄 2천장에 이은 두 번째 연말 맞이 나눔을 실천한 것.

박기준 신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공동체의 온기를 이웃에게 전달하고자 나눔을 마련했다”며 “보다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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