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AI 특별방역대책 점검회의 개최 - 소규모 농가 공동방제단 운영 등 총력 대응 - |
| 2017-01-03(화)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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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에서는 지난 3일 AI 특별방역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AI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하였다. 특히, 1. 4.(수)부터 소규모 농가 공동방제단 19개반을 편성하여 AI가 종식될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유근기 군수는 AI 발생 추세가 진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긴장을 늦추지 말고 조기 종식을 위하여 가금류 질병예찰, 소규모농가 공동방제단 운영, 농장단위 소독 및 출입통제를 강화하는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유근기 군수는 AI 발생 추세가 진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긴장을 늦추지 말고 조기 종식을 위하여 가금류 질병예찰, 소규모농가 공동방제단 운영, 농장단위 소독 및 출입통제를 강화하는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