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의사회 조선대 용접접합과학공학과 학부생 5명에게 장학금 전달 |
| 2017-01-09(월)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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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사회(회장 홍경표)가 뿌리산업 특화학과인 조선대학교 용접접학과학공학과(학과장 방희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홍경표 광주광역시의사회장은 1월 5일 오후 7시 라페스타 4층 루시아홀에서 열린 '2017년 신년 인사회'에서 베트남 유학생인 부옹홍퀴(2년) 학생 등 용접접학과학공학과 학부생 5명에게 각 50만 원 씩 총 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홍경표 회장은 “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과학공학과는 뿌리산업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학과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이는 사례이다.”라면서 “오늘 장학금을 받는 학생을 비롯한 용접접학과학공학과 학생들은 뿌리산업 전문기술이 뛰어나 앞으로 지역산업계에 많은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지난 2013년 우리나라 최초로 용접·접합전문학과로 개설된 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과학공학과는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핵심(뿌리)기술 용접·접합의 전문화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가 인증하는 공인 국제용접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홍경표 광주광역시의사회장은 1월 5일 오후 7시 라페스타 4층 루시아홀에서 열린 '2017년 신년 인사회'에서 베트남 유학생인 부옹홍퀴(2년) 학생 등 용접접학과학공학과 학부생 5명에게 각 50만 원 씩 총 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홍경표 회장은 “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과학공학과는 뿌리산업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학과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이는 사례이다.”라면서 “오늘 장학금을 받는 학생을 비롯한 용접접학과학공학과 학생들은 뿌리산업 전문기술이 뛰어나 앞으로 지역산업계에 많은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지난 2013년 우리나라 최초로 용접·접합전문학과로 개설된 조선대학교 용접접합과학공학과는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핵심(뿌리)기술 용접·접합의 전문화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가 인증하는 공인 국제용접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