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설 명절 앞두고 ‘하천 오염행위’ 특별 점검 16~30일까지 폐수 배출시설 등 환경오염 취약업소 대상 |
| 2017-01-09(월) 15:51 |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폐수 방류 등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특별 감시활동을 전개한다.
남구는 9일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을 하천 오염행위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 대촌천 등 관내 하천 주변에서 오염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단속에 앞서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체 95개소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보낸 뒤 현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설 연휴 기간 중인 27일부터 30일까지도 2인 1조로 된 감시반을 운영, 하천 순찰 및 배출업체 감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에도 폐수 무단 방류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주‧야간 상황실도 운영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계도 및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며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오염물질 배출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구는 9일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을 하천 오염행위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 대촌천 등 관내 하천 주변에서 오염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단속에 앞서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체 95개소에 자율점검 협조문을 보낸 뒤 현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설 연휴 기간 중인 27일부터 30일까지도 2인 1조로 된 감시반을 운영, 하천 순찰 및 배출업체 감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에도 폐수 무단 방류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주‧야간 상황실도 운영하기로 했다.
남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계도 및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며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오염물질 배출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