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찰,‘16년 난폭·보복운전 테마단속으로 교통안전문화정착 기여 - ‘17년 연말연시 차폭(車暴) 집중단속기간 운영 (’16. 12. 19∼‘17. 1. 31) - |
| 2017-01-11(수) 17:17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이기창)에서는 정유년을 맞이하여 교통질서 확립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교통안전을 확보하여 평온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난폭·보복운전, 음주운전, 대형화물차 등의 속도제한장치 불법해체 행위 등 차폭(車暴)행위와 더불어 사회불안의 요인이 되고 있는 외국인 교통범죄에 대해 특별단속기간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에서는 지난해 교통범죄수사팀이 신설된 이후 도로상에서의 시민 교통안전을 위해를 가하는 난폭·보복운전 등 차폭사범에 대하여 적극 수사를 하였고,
그 결과 지난 1년 동안 어느 누구나 차량을 운전하다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난폭·보복운전 114건에 120명(구속 1명),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는 대형차량의 속도제한장치불법해체차량 및 해체업자 15명을 검거하는 등 도로상에서의 시민 교통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차폭 사범을 적발했다.
‘16년 적발된 난폭·보복운전 사범 114건을 분석한 결과
○ 보복운전은 82건, 난폭운전은 32건으로 나타났으며
○ 난폭운전의 주요 위반유형은 진로변경 17건(53.1%), 속도위반 5건(15.6%), 중앙선침범 4건(12.5%) 순으로 나타났으며,
○ 보복운전의 주요 위반유형은 밀어붙이기 32건(39%), 급제동·급감속 20건(24.3%), 소음,불빛 6건(7.3%) 순으로 나타났다
○ 피의자의 연령대별로 분석하면 30대가 31명(27.1%), 40대가 24명(21%), 20대가 20명(17.5%) 순으로 나타났다.
○ 적발운전자의 사고 이력과 교통법규위반 이력을 분석한 결과 이력이 전혀 없는 운전자는 1명도 없었으며, 그중 1인의 최고 사고이력은 21건, 법규위반이력은 23건이나 되어 평소의 잘못된 운전습관이 난폭·보복운전 행위로 이어져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6년 기준 전년 대비 교통사고(인적피해) 발생은 7816건에서 7313건으로 6.4% 감소하였고, 사망사고는 95건에서 85건으로 10.6% 대폭 감소하는 등 난폭·보복운전 등 차폭 행위 단속활동이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기여
올해 들어서도 난폭·보복운전자 3명, 유상운송행위 3명, 대포차 운행 등 외국인 관련 교통사범 5명을 검거하여 1명을 구속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해치는 차폭 사범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최근 서구 농성동 상록회관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급하게 끼어들어 놀랐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을 뒤따라가며 상향등과 경적을 수회 작동하여 보복운전한 시내버스 운전사를 입건한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경찰은 시민들께 대하여 앞으로도 ‘스마트 국민제보’,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신고 채널을 활용한 제보 중심의 난폭·보복운전 단속과 대형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대형 차량의 속도제한장치 불법해체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도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시민들께서는 난폭·보복운전 등 차량폭력으로 피해를 입거나 목격하시면 광주청 교통범죄수사팀(609-2157)에 적극적인 피해신고 및 제보해줄 것과 아울러 운전자 본인의 피해예방과 신속한 수사를 위하여 차량 블랙박스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한 후 운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경찰에서는 지난해 교통범죄수사팀이 신설된 이후 도로상에서의 시민 교통안전을 위해를 가하는 난폭·보복운전 등 차폭사범에 대하여 적극 수사를 하였고,
그 결과 지난 1년 동안 어느 누구나 차량을 운전하다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난폭·보복운전 114건에 120명(구속 1명), 대형사고의 원인이 되는 대형차량의 속도제한장치불법해체차량 및 해체업자 15명을 검거하는 등 도로상에서의 시민 교통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차폭 사범을 적발했다.
‘16년 적발된 난폭·보복운전 사범 114건을 분석한 결과
○ 보복운전은 82건, 난폭운전은 32건으로 나타났으며
○ 난폭운전의 주요 위반유형은 진로변경 17건(53.1%), 속도위반 5건(15.6%), 중앙선침범 4건(12.5%) 순으로 나타났으며,
○ 보복운전의 주요 위반유형은 밀어붙이기 32건(39%), 급제동·급감속 20건(24.3%), 소음,불빛 6건(7.3%) 순으로 나타났다
○ 피의자의 연령대별로 분석하면 30대가 31명(27.1%), 40대가 24명(21%), 20대가 20명(17.5%) 순으로 나타났다.
○ 적발운전자의 사고 이력과 교통법규위반 이력을 분석한 결과 이력이 전혀 없는 운전자는 1명도 없었으며, 그중 1인의 최고 사고이력은 21건, 법규위반이력은 23건이나 되어 평소의 잘못된 운전습관이 난폭·보복운전 행위로 이어져 단속에 적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6년 기준 전년 대비 교통사고(인적피해) 발생은 7816건에서 7313건으로 6.4% 감소하였고, 사망사고는 95건에서 85건으로 10.6% 대폭 감소하는 등 난폭·보복운전 등 차폭 행위 단속활동이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기여
올해 들어서도 난폭·보복운전자 3명, 유상운송행위 3명, 대포차 운행 등 외국인 관련 교통사범 5명을 검거하여 1명을 구속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해치는 차폭 사범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최근 서구 농성동 상록회관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급하게 끼어들어 놀랐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을 뒤따라가며 상향등과 경적을 수회 작동하여 보복운전한 시내버스 운전사를 입건한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경찰은 시민들께 대하여 앞으로도 ‘스마트 국민제보’,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신고 채널을 활용한 제보 중심의 난폭·보복운전 단속과 대형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대형 차량의 속도제한장치 불법해체 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도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시민들께서는 난폭·보복운전 등 차량폭력으로 피해를 입거나 목격하시면 광주청 교통범죄수사팀(609-2157)에 적극적인 피해신고 및 제보해줄 것과 아울러 운전자 본인의 피해예방과 신속한 수사를 위하여 차량 블랙박스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한 후 운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