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 해룡향우회와 대우건설, 향토장학금 기탁 |
| 2017-02-22(수) 1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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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해룡향우회(회장 이강선)와 해룡산업단지를 조성중인 대우건설(소장 장정식)은 21일 해룡면에 각각 150만원, 120만원 등 총 270만원의 향토장학금을 기탁했다.
평소 순천시민과 고향 해룡면민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애정에 보답할 방법을 찾던 순천시청 해룡향우회와 해룡산단 개발로 인한 인근지역 주민들의 직간접 피해보상 및 사회환원에 대한 대우건설의 뜻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재육성의 뜻으로 모아져 향토장학금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이강선 순천시청 해룡향우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오래전부터 기획해 왔으며 올해를 원년으로 매년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대우건설 해룡산단 장정식 소장은 “이렇게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고, 미약하나마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정길 해룡면장은 “연초 업무에 바쁘신 와중에도 해룡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한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 및 향토장학금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270만원의 해룡 향토장학금은 관내 11개 초․중․고교 24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평소 순천시민과 고향 해룡면민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애정에 보답할 방법을 찾던 순천시청 해룡향우회와 해룡산단 개발로 인한 인근지역 주민들의 직간접 피해보상 및 사회환원에 대한 대우건설의 뜻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재육성의 뜻으로 모아져 향토장학금이라는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이강선 순천시청 해룡향우회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오래전부터 기획해 왔으며 올해를 원년으로 매년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대우건설 해룡산단 장정식 소장은 “이렇게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고, 미약하나마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정길 해룡면장은 “연초 업무에 바쁘신 와중에도 해룡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한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 및 향토장학금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270만원의 해룡 향토장학금은 관내 11개 초․중․고교 24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