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 광양서 방문

현장활력 간담회 개최

2017-03-23(목) 19:08
광양경찰서(서장 박종식) 에서는, 3. 23.(목) 10:40,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도민이 최고로 편안한 전남’ 이라는 주제로 강성복 전남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하여 현장 경찰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경찰 현장활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남경찰 추진시책에 대한 소개와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의 활동에 대한 협조방안을 논의했다.

강성복 전남청장은 “앞으로도 도민이 최고로 편안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프로의식을 가지고 전문 직업경찰관으로써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강성복 전남청장은 국가중요시설인 광양제철소를 방문하여 대테러 방호태세를 지도•점검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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