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계농업경영인, 3년 연속 특․광역시 최다 선정 - 광주지역 24명, 2억원씩 연리 2%로 지원받아 |
| 2017-03-27(월) 19:02 |
유망한 예비 농업인을 선정해 지원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17년 후계농업경영인’에 광주지역에서 3년 연속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농업인이 선정됐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특·광역시 선정자 93명 중 26%인 24명이 광주지역에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24명, 2016년 21명에 이어 3년 연속 최다 인원이다.
이같은 결과는 광주시가 젊은 농업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후계농사업을 홍보하고 지원 자격 등 대한 적극적인 컨설팅 노력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젊고 우수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영농자금 및 교육·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전문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1981년부터 선정‧육성하고 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지자체가 신청자에 대한 결격사유 사전검토와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영농비전 등에 대해 1차 심사를 하고, 전문평가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교육문화정보원이 2차 정밀 검증한 후, 시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연리 2%, 3년 거치 7년 상환 조건으로 개인당 국비 2억원씩 지원받는다.
28일부터 30일까지 금호리조트에서 ‘후계농업경영인 경영교육’을 받고 사업을 시작하며, 사업비는 농지 구입, 농업 관련 시설 설치,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육성과 관련해 3개분야 17종의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발굴해 70개 농업단체와 농업인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선정된 젊은 인재들이 지역 농업에 활력을 줄 것을 기대한다”며 “선정된 인원들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특·광역시 선정자 93명 중 26%인 24명이 광주지역에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24명, 2016년 21명에 이어 3년 연속 최다 인원이다.
이같은 결과는 광주시가 젊은 농업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후계농사업을 홍보하고 지원 자격 등 대한 적극적인 컨설팅 노력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젊고 우수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영농자금 및 교육·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전문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1981년부터 선정‧육성하고 있다.
후계농업경영인은 지자체가 신청자에 대한 결격사유 사전검토와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영농비전 등에 대해 1차 심사를 하고, 전문평가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교육문화정보원이 2차 정밀 검증한 후, 시 후계농업경영인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은 연리 2%, 3년 거치 7년 상환 조건으로 개인당 국비 2억원씩 지원받는다.
28일부터 30일까지 금호리조트에서 ‘후계농업경영인 경영교육’을 받고 사업을 시작하며, 사업비는 농지 구입, 농업 관련 시설 설치, 운영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육성과 관련해 3개분야 17종의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발굴해 70개 농업단체와 농업인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선정된 젊은 인재들이 지역 농업에 활력을 줄 것을 기대한다”며 “선정된 인원들의 역량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