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강릉시 한·중 우호협회 창립 3주년 기념행사 개최 |
| 2017-03-28(화) 18:25 |
(사)강릉시 한·중 우호협회 창립 3주년 기념행사 개최
사단법인 강릉시 한·중 우호협회(회장 함대식)는 창립 3주년을 맞아 3월 27일(월)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에서 김철래 강릉시부시장, 조영돈 강릉시의회의장, 정치수 강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본 협회는 중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가지는 강릉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구성됐으며, 중국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와의 민간단체 친선교류를 통한 문화, 역사, 체육 등 인적·물적 교류로 견인차 역할과 지역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최근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조치에 따라 국가 간 교류협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본 협회는 중국 자매도시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중국 유학생을초청하여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강릉시의 자매도시를 중심으로 우호관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7년 제3회 강릉시 중고등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여 입상자들과 함께 방학기간을 이용, 중국 자매도시에서 언어연수와 문화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강릉시 한·중 우호협회(회장 함대식)는 창립 3주년을 맞아 3월 27일(월)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에서 김철래 강릉시부시장, 조영돈 강릉시의회의장, 정치수 강릉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본 협회는 중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가지는 강릉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구성됐으며, 중국 자매도시 및 우호도시와의 민간단체 친선교류를 통한 문화, 역사, 체육 등 인적·물적 교류로 견인차 역할과 지역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최근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조치에 따라 국가 간 교류협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본 협회는 중국 자매도시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중국 유학생을초청하여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강릉시의 자매도시를 중심으로 우호관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7년 제3회 강릉시 중고등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여 입상자들과 함께 방학기간을 이용, 중국 자매도시에서 언어연수와 문화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창열기자 master@wdbs.co.kr 이창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