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순천우체국과 윈윈 체제 구축 - 3일 농특산물 판촉 등 업무협약 체결 - |
| 2017-04-04(화) 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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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순천우체국(국장 김병환)과 농특산물 홍보, 판매 및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윈(win)-윈(win) 경영체제’ 구축에 나섰다.
시와 순천우체국은 3일 순천시청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역 농산물 공동상표인 ‘순천미인’과 농특산물을 전국 3500여 우체국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판촉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우체국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택배, 전자우편, 경조우편카드, 나만의 우표, 연하장 이용 등 우편사업 발전에 적극 협력하며 상호 인적·물적 교류사업을 추진한다.
순천우체국은 시의 우수농특산물을 자체 통신망을 이용해 전국 우체국을 통해 홍보 및 판촉 활동에 나서는 한편, 각종 농특산물 직판행사와 시의 각종 문화 관광 축제에 적극 참여하고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여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배원 등을 통해 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보살피고 조손가정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도 펼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문화축제를 전국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와 순천우체국은 3일 순천시청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역 농산물 공동상표인 ‘순천미인’과 농특산물을 전국 3500여 우체국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판촉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우체국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택배, 전자우편, 경조우편카드, 나만의 우표, 연하장 이용 등 우편사업 발전에 적극 협력하며 상호 인적·물적 교류사업을 추진한다.
순천우체국은 시의 우수농특산물을 자체 통신망을 이용해 전국 우체국을 통해 홍보 및 판촉 활동에 나서는 한편, 각종 농특산물 직판행사와 시의 각종 문화 관광 축제에 적극 참여하고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여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배원 등을 통해 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보살피고 조손가정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도 펼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문화축제를 전국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