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교육청, 2017 유·초·중등학교 정보공시 담당자 연수 실시 ‘대국민 서비스’ 통해 유·초·중교 주요 정보 공시 |
| 2017-04-05(수)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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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3일과 5일 ‘2017 정보공시 담당자 연수’를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정보공시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에서 열린 이번 연수엔 업무 담당자 513명이 참여했다.
‘학교정보공시’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교육의 투명성·학교의 책무성을 제고하는 제도다.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학교알리미를 통해 학교별 주요 정보를 공시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도입·시행되고 있다. 유치원정보공시는 이보다 늦은 2012년 하반기에 도입됐다.
학교정보공시의 경우, 학생·교원현황, 교육활동, 교육여건 등 15개 항목 47개 범위에 대해, 유치원정보공시는 기본현황, 교육과정, 급식․보건관리 등 7개 항목 21개 범위에 대하여 공시하게 된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인터넷 사이트 ‘유치원알리미’와 ‘학교알리미’를 통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공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양일간 연수에선 정보공시 시스템 사용법과 주요 변경사항, 지침안내에 관한 내용 등이 전달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정확한 자료의 공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정확한 정보공시 입력은 학부모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교육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보공시 담당자의 정확한 정보 입력과 검증은 물론 교육청 차원에서도 ‘대국민서비스’ 실시 이전에 항목별 검증을 강화해 공시정보 품질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학교정보공시’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교육의 투명성·학교의 책무성을 제고하는 제도다.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학교알리미를 통해 학교별 주요 정보를 공시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도입·시행되고 있다. 유치원정보공시는 이보다 늦은 2012년 하반기에 도입됐다.
학교정보공시의 경우, 학생·교원현황, 교육활동, 교육여건 등 15개 항목 47개 범위에 대해, 유치원정보공시는 기본현황, 교육과정, 급식․보건관리 등 7개 항목 21개 범위에 대하여 공시하게 된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인터넷 사이트 ‘유치원알리미’와 ‘학교알리미’를 통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공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양일간 연수에선 정보공시 시스템 사용법과 주요 변경사항, 지침안내에 관한 내용 등이 전달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정확한 자료의 공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정확한 정보공시 입력은 학부모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교육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보공시 담당자의 정확한 정보 입력과 검증은 물론 교육청 차원에서도 ‘대국민서비스’ 실시 이전에 항목별 검증을 강화해 공시정보 품질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