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나무 치아사랑 프로젝트’ 신청하세요 - 광주시, 돌봄이웃(저소득층) 아동에게 치과 진료비 최대 30만원 지원 |
| 2017-04-12(수) 17:40 |
광주광역시는 4월부터 돌봄이웃(저소득층) 초등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치과 진료비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꿈나무 치아사랑 프로젝트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치과 의료 서비스 접근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돌봄이웃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위생관리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에 대한 교육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등 구강질환 예방처치 ▲충치 치료, 신경치료, 발치 등 구강질환치료를 포함한 치과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해당 아동에게는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의 의료비가 지원된다.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꿈나무 치아사랑 프로젝트사업은 보건소에서 대상자를 1차 선정해 구강검진과 치아관리 교육을 한 후 검진 결과에 따라 지정 치과에서 지속적으로 치료를 제공한다.
그동안 147개 치과 의료기관이 참여, 경제적 부담으로 구강관리가 취약했던 저소득 아동 3713명이 지속적으로 구강건강서비스를 받았다.
* 2014년(1054명), 2015년(1079명), 2016년(1580명)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하고, 소득기준에 합당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아동의 경우 충치 발생 등 구강질환 발생이 점차 줄어 구강 건강상태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향후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수혜 대상자의 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치과 의료 서비스 접근도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돌봄이웃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위생관리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에 대한 교육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등 구강질환 예방처치 ▲충치 치료, 신경치료, 발치 등 구강질환치료를 포함한 치과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해당 아동에게는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의 의료비가 지원된다.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꿈나무 치아사랑 프로젝트사업은 보건소에서 대상자를 1차 선정해 구강검진과 치아관리 교육을 한 후 검진 결과에 따라 지정 치과에서 지속적으로 치료를 제공한다.
그동안 147개 치과 의료기관이 참여, 경제적 부담으로 구강관리가 취약했던 저소득 아동 3713명이 지속적으로 구강건강서비스를 받았다.
* 2014년(1054명), 2015년(1079명), 2016년(1580명)
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하고, 소득기준에 합당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아동의 경우 충치 발생 등 구강질환 발생이 점차 줄어 구강 건강상태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향후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수혜 대상자의 폭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