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보건환경연구원, 민간 측정대행업체 대기오염 측정능력 평가 - 측정 기술인력․장비․정확도 등 평가 |
| 2017-04-20(목) 18:49 |
|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오는 24일부터 3일간 광주지역의 대기오염물질 측정대행 업체에 대한 측정능력 평가를 실시한다.
대기분야 측정대행업체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의무화돼 있는 배출물질 자체 검사를 위탁받아 해 주는 민간 검사기관이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측정대행업체 6곳이 평동‧하남 산단 등 지도․점검 대상 사업장 700여 개에 대해 사업장별로 최소 연간 2회에서 최대 연간 50회 이상 자가측정검사를 대행하고 있다.
민간측정대행업체에 대한 측정능력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평가 내용은 측정 기술인력 현황, 시료 채취 장비 보유 및 준비사항, 전반적인 시료 채취 과정, 측정 결과 산출에 대한 정확도 등이며, 80점 이상이면 적합 판정을 받는다.
지난해 평가 결과 6개 업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자가측정검사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조영관 환경연구부장은 “요즘 온 국민의 관심이 대기 중 미세먼지에 쏠리고 있다”며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산업 현장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하는 측정대행업체의 정도 관리를 통해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엄격히 관리하고 대기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기분야 측정대행업체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의무화돼 있는 배출물질 자체 검사를 위탁받아 해 주는 민간 검사기관이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측정대행업체 6곳이 평동‧하남 산단 등 지도․점검 대상 사업장 700여 개에 대해 사업장별로 최소 연간 2회에서 최대 연간 50회 이상 자가측정검사를 대행하고 있다.
민간측정대행업체에 대한 측정능력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평가 내용은 측정 기술인력 현황, 시료 채취 장비 보유 및 준비사항, 전반적인 시료 채취 과정, 측정 결과 산출에 대한 정확도 등이며, 80점 이상이면 적합 판정을 받는다.
지난해 평가 결과 6개 업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자가측정검사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조영관 환경연구부장은 “요즘 온 국민의 관심이 대기 중 미세먼지에 쏠리고 있다”며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산업 현장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하는 측정대행업체의 정도 관리를 통해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엄격히 관리하고 대기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