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초 ‘아침밥’ 캠페인 ‘하루 종일 활기차게’ 학부모회·학생회, 교육공동체 참 모습 선보여 |
| 2017-05-01(월) 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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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교장 이회순) 학부모회와 학생회는 1일 등교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침밥아! 부탁해! 하루 종일 활기차게’를 주제로 ‘사랑가득 아침밥 만들기’ 체험활동, 건강한 아침식사, 식생활 관련 책 읽어 주기, 학부모와 학생의 실천 의지를 북돋우는 사랑의 메시지 전하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과 식생활 개선을 위해 학부모회와 학생회의 자발적 계획과 참여로 이뤄졌다.
도산초 이회순 교장은 “이번 캠페인은 교육공동체 참여의 모범으로, 본교 모든 학생의 건강을 교육 가족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하는 교육 공동체상으로 명품 도산 교육을 완성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도산초 담당 교사는 “그동안 아침밥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학생에 대한 고민이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아침밥아! 부탁해! 하루 종일 활기차게’를 주제로 ‘사랑가득 아침밥 만들기’ 체험활동, 건강한 아침식사, 식생활 관련 책 읽어 주기, 학부모와 학생의 실천 의지를 북돋우는 사랑의 메시지 전하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과 식생활 개선을 위해 학부모회와 학생회의 자발적 계획과 참여로 이뤄졌다.
도산초 이회순 교장은 “이번 캠페인은 교육공동체 참여의 모범으로, 본교 모든 학생의 건강을 교육 가족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협력하는 교육 공동체상으로 명품 도산 교육을 완성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도산초 담당 교사는 “그동안 아침밥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학생에 대한 고민이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