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예술회관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

-화요예술무대 두 번째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

2017-05-08(월) 15:48
광주 문화예술회관(관장 김철승) 화요예술무대에서는 뮤지션 하림과 함께 음악으로 떠나는 아프리카 여행「아프리카 오버랜드」를 마련한다. 오는 5월 16일(화) 저녁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하림은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출국’, ‘여기보다 어딘가에’ 등 감성 보컬로 사랑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공연, 방송,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음악활동을 넓히고 있다. 그와 함께 감성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양양, 좋아서하는 밴드 조준호, 베이시스트 이동준 등 뮤지션이 참여해 함께 음악여행을 떠난다.

공연은 하림이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현지에서 만든 음악들로 채워진다.
‘마사이 소년’, ‘바오밥나무’, ‘세렝게티에 비가 오네’, ‘해지는 아프리카’ 등 하림 특유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가 관객들을 드넓은 아프리카 초원으로 안내할 것이다.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기부금을 모아 아프리카의 재능 있는 아이들에게 기타를 보내는 프로젝트 "기타4아프리카"가 함께 진행된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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