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문화센터서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만난다 동구, 문체부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 선정 |
| 2017-05-15(월) 16:18 |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고품격 문화예술공연을 동구문화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 나눔을 통해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및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복권 기금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이번 선정으로 동구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저녁 7시에 동구문화센터 5층 작은영화관에서 ‘신(新) 뺑파전’ 등 7개 공연을 진행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광주에서 접하기 어려운 고품격 문화공연을 주 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에게 다양 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문화센터에서는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저녁 7시 ‘달달목요극장’에서 영화를, 셋째 주 목요일에는 ‘SAC on screen’으로 예술의전당 공연을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7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 나눔을 통해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및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복권 기금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이번 선정으로 동구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저녁 7시에 동구문화센터 5층 작은영화관에서 ‘신(新) 뺑파전’ 등 7개 공연을 진행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광주에서 접하기 어려운 고품격 문화공연을 주 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에게 다양 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문화센터에서는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저녁 7시 ‘달달목요극장’에서 영화를, 셋째 주 목요일에는 ‘SAC on screen’으로 예술의전당 공연을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