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경찰, ‘변사전담팀’에서 ‘사인수사팀’으로 호칭 개선·운용 - 전국 유일 운용, 유가족 등 거부감 해소와 전문성 반영 - |
| 2017-05-24(수) 15:56 |
광주북부경찰서(서장 임광문)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변사 : 자연사 이외의 사망으로 그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죽음을 의미, 그동안 변사 사건을 수사한다는 의미로 변사사건 전담팀이라는 명칭을 사용 변사사건 전담수사팀에 대한 명칭 공모를 통해 “사인수사팀” 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새로운 명칭은 광주북부경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7일간 총 50건의 공모된 명칭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사인수사팀’과 ‘형사 검시팀’ 2가지 명칭에 대해 결선투표 하는 방식으로 결정되었고, ‘사망사건의 원인을 규명하고 수사한다’라는 의미의 ‘사인수사팀’이 74%의 압도적인 비율로 최종 선정됐다.
새로운 명칭은 광주북부경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7일간 총 50건의 공모된 명칭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사인수사팀’과 ‘형사 검시팀’ 2가지 명칭에 대해 결선투표 하는 방식으로 결정되었고, ‘사망사건의 원인을 규명하고 수사한다’라는 의미의 ‘사인수사팀’이 74%의 압도적인 비율로 최종 선정됐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