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시장, 시민 제안‧민원 직접 듣는 ‘시장실 데이트’ |
| 2017-05-31(수)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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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은 27일(토) 오전 10시40분 서울시청 본관 시장집무실에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시민 제안과 민원을 직접 경청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2017년 5월 시장과의 주말데이트」를 연다.
이날 만남에선 ①개인 운영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지원 요청 ②50+ 캠퍼스 인접 사유지 매수 청구 ③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등 3개 안건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한다.(안건 당 20분)
이 자리에는 시민 제안 내용과 관련된 소관부서 담당 공무원과 법률지원담당관, 법률전문관이 배석해 실현 가능성과 문제점 등을 함께 고민한다.
이날 만남에선 ①개인 운영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지원 요청 ②50+ 캠퍼스 인접 사유지 매수 청구 ③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등 3개 안건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한다.(안건 당 20분)
이 자리에는 시민 제안 내용과 관련된 소관부서 담당 공무원과 법률지원담당관, 법률전문관이 배석해 실현 가능성과 문제점 등을 함께 고민한다.
김만호 기자 kmh@wdbs.co.kr 김만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