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광고 희망 나눔 사랑 실천 선플걷기대회 전남대 일원서 ‘선플’ 거리캠페인, 나라사랑하는 착한 발걸음 모아 기부 예정 |
| 2017-06-05(월)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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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고등학교(교장 임형칠)가 3일 전남대학교 일원에서 ‘희망 나눔 사랑 실천 선플걷기대회’를 펼쳤다.
존중과 배려, 나라를 사랑하는 착한 발걸음을 모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되돌아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희망 나눔 사랑 실천 선플걷기대회’엔 지도교사 3명과 학생 17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존중과 배려의 선플달기운동 표어와 제62회 현충일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표어를 노랑 풍선에 써서 들고 걸으며 대학생과 시민들에게 선플 달기·현충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은 걷기를 통해 기부를 실천하는 ‘빅워크’ 어플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빅워크’를 통해 지난 5월26일에 개설된 모금통엔 6월4일 기준 698명이 참여하고 있다. 여기서 모아진 모금액은 지역아동복지 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정광고 윤종석(3년) 학생은 “선플 걷기활동에 참여한 지 1주일 됐다”며 “작은 발걸음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활동을 통해 모은 금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플누리단 지도 교사는 “의미 있는 착한 발걸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일상생활에서 언어문화와 소통문화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계발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정광고 선플걷기대회는 착한 발걸음을 모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기부하는 새로운 사이버 기부 활동의 사례로 남게 됐다.
존중과 배려, 나라를 사랑하는 착한 발걸음을 모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되돌아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희망 나눔 사랑 실천 선플걷기대회’엔 지도교사 3명과 학생 17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존중과 배려의 선플달기운동 표어와 제62회 현충일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표어를 노랑 풍선에 써서 들고 걸으며 대학생과 시민들에게 선플 달기·현충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은 걷기를 통해 기부를 실천하는 ‘빅워크’ 어플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빅워크’를 통해 지난 5월26일에 개설된 모금통엔 6월4일 기준 698명이 참여하고 있다. 여기서 모아진 모금액은 지역아동복지 기관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정광고 윤종석(3년) 학생은 “선플 걷기활동에 참여한 지 1주일 됐다”며 “작은 발걸음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활동을 통해 모은 금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플누리단 지도 교사는 “의미 있는 착한 발걸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일상생활에서 언어문화와 소통문화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계발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정광고 선플걷기대회는 착한 발걸음을 모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기부하는 새로운 사이버 기부 활동의 사례로 남게 됐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