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운유치원, 친환경 농촌체험 프로그램 ‘모내기 활동’ 실시 |
| 2017-06-15(목)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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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운유치원(원장 김유경)이 지난 13일 광주시교육청·광주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해 친환경 쌀 모내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모내기 행사는 유아들이 직접 모를 심고 키워보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풍요로움을 느끼고 수확의 기쁨을 체험하며, 쌀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수고하는 모든 이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취지에서 실시했다.
유아들은 유치원 앞뜰에 마련된 실습포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모를 심으며 “잘 자라서 맛좋고 건강한 쌀이 돼줘”라고 말을 건넸다. 또한 자신들이 심은 모 앞에서 사진도 찍으며 가을의 수확을 머릿속에 그려보기도 했다.
행사를 지켜 본 화운유치원의 학부모들은 “도시에 살면서 정서적으로 메마르기 쉬운 아이들이 모내기와 키우기를 실제 경험하게 돼 매우 의미 있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화운유치원 김유경 원장은 “우리 유치원은 유아기부터 바른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체험하고 일상 중에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모내기 행사는 유아들이 직접 모를 심고 키워보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풍요로움을 느끼고 수확의 기쁨을 체험하며, 쌀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수고하는 모든 이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취지에서 실시했다.
유아들은 유치원 앞뜰에 마련된 실습포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모를 심으며 “잘 자라서 맛좋고 건강한 쌀이 돼줘”라고 말을 건넸다. 또한 자신들이 심은 모 앞에서 사진도 찍으며 가을의 수확을 머릿속에 그려보기도 했다.
행사를 지켜 본 화운유치원의 학부모들은 “도시에 살면서 정서적으로 메마르기 쉬운 아이들이 모내기와 키우기를 실제 경험하게 돼 매우 의미 있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화운유치원 김유경 원장은 “우리 유치원은 유아기부터 바른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이 체험하고 일상 중에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