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부교육청‧조대치과병원, 농촌소규모학교 구강검진 업무 협약 학생 대상 무료 진료와 치과 분야 진로 체험학습에 한뜻 |
| 2017-06-20(화) 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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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홍식)이 20일 조선대학교치과병원과 서부 관내 농촌소규모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 지원 및 진로 체험학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치아 홈 메우기‧불소도포 등 구강보건 예방처치, 치과 무료진료, 다양한 의료서비스와 치과 분야 진로 체험학습 지원이 실시된다.
서부교육청은 6월말까지 일선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조선대학교는 치과병원 자체 검진이동차량을 이용해 학생들이 편하게 학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맞춤형 방문서비스와 체험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홍식 교육장은 협약식에서 “조선대학교 치과병원과 열악한 농촌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겠다”며 “학생 스스로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해 구강건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치아 홈 메우기‧불소도포 등 구강보건 예방처치, 치과 무료진료, 다양한 의료서비스와 치과 분야 진로 체험학습 지원이 실시된다.
서부교육청은 6월말까지 일선 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조선대학교는 치과병원 자체 검진이동차량을 이용해 학생들이 편하게 학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맞춤형 방문서비스와 체험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홍식 교육장은 협약식에서 “조선대학교 치과병원과 열악한 농촌소규모 학교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겠다”며 “학생 스스로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해 구강건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