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해피피플, 중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 나눔 릴레이”시작 |
| 2017-07-04(화)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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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해피피플(대표 박희)에서는 지난 1일 중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행복나눔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은행 자원봉사자, 방춘하 시의원, 중동복지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중동권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샴푸, 치약, 쌀 등 11종의 생필품이 담긴 다채로운 선물상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상자 100개는 중동권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중동복지협의체 위원과 통장이 합동하여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해피피플 담당자는“국민은행에서 후원한 기부금으로 중동권역 저소득층을 도울 수 있어서 기뻤고, 다른 센터와도 협력하여 행복 나눔 릴레이를 완주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양환 중동장은“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생각지도 못한 7월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너무 좋아할 것 같다며 해피피플과 국민은행 등 모든 봉사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은행 자원봉사자, 방춘하 시의원, 중동복지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중동권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샴푸, 치약, 쌀 등 11종의 생필품이 담긴 다채로운 선물상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과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상자 100개는 중동권역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중동복지협의체 위원과 통장이 합동하여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해피피플 담당자는“국민은행에서 후원한 기부금으로 중동권역 저소득층을 도울 수 있어서 기뻤고, 다른 센터와도 협력하여 행복 나눔 릴레이를 완주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여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양환 중동장은“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이 생각지도 못한 7월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너무 좋아할 것 같다며 해피피플과 국민은행 등 모든 봉사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예진기자 kyj@wdbs.co.kr 김예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