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119구조대, 화물용 승강기에 갇히 우편부 구조 |
| 2017-07-07(금)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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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소방서(서장 구천회) 119구조대는 지난 6일 오전 10:30경 고흥 우체국 승강기 사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전했다.
고흥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승강기 내부로 우편물을 옮기던 우체국 직원 오OO(남, 51세)씨를 태운 화물 운반용 승강기가 1층 과 2층 사이에 정지하면서 오OO씨가 승강기 내부에 갇힌 사고라고 전했다. 우체국 직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승강기가 작동을 하지 않아 승강기 위쪽 비상탈출구를 이용하여 승강기 내부에 갇혀있던 오OO씨를 안전구조 했다고 전했다.
고흥119구조대 관계자는 “승객용 승강기가 아닌 화물용 승강기에 사람이 갇혀 놀랐다.”며, “모든 승강기가 추락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놀라지 말고 침착하게 119에 신고하면 안전하게 구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흥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승강기 내부로 우편물을 옮기던 우체국 직원 오OO(남, 51세)씨를 태운 화물 운반용 승강기가 1층 과 2층 사이에 정지하면서 오OO씨가 승강기 내부에 갇힌 사고라고 전했다. 우체국 직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승강기가 작동을 하지 않아 승강기 위쪽 비상탈출구를 이용하여 승강기 내부에 갇혀있던 오OO씨를 안전구조 했다고 전했다.
고흥119구조대 관계자는 “승객용 승강기가 아닌 화물용 승강기에 사람이 갇혀 놀랐다.”며, “모든 승강기가 추락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놀라지 말고 침착하게 119에 신고하면 안전하게 구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