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한류 대상 시상식에 문예총 가수 회원 대거 축하공연에 서다 |
| 2017-07-20(목)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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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세계 한류 대상 시상식에 문예총 가수 회원 10여명이 축하공연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펼쳤다
이날 시상식은 부천 아인스월드 대공연장에서 월드방송이 방송녹화를 진행하였는데 주로 트로트 음반을 내고 전국 무대에서 열심히 활동 하고 있는 "꽃 피는 어느날에''를 부른 가수 한 미나를 비롯 경찰가수로 잘 알려진 송 준, 최소연, 쌍둥이 가수 별아 달아 , 연 동연,정 소이, 박 세영, 추억의 책가방 박 윤서, 강 은영, 송 채운, 금 나라, 태권도 가수 소 중한, 국악가수 김 영숙등이 출연했다
이날 시상식은 부천 아인스월드 대공연장에서 월드방송이 방송녹화를 진행하였는데 주로 트로트 음반을 내고 전국 무대에서 열심히 활동 하고 있는 "꽃 피는 어느날에''를 부른 가수 한 미나를 비롯 경찰가수로 잘 알려진 송 준, 최소연, 쌍둥이 가수 별아 달아 , 연 동연,정 소이, 박 세영, 추억의 책가방 박 윤서, 강 은영, 송 채운, 금 나라, 태권도 가수 소 중한, 국악가수 김 영숙등이 출연했다
김 만호기자 kmh@wdbs.co.kr 김 만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