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 대성황 - 10개 읍면 44개 마을, 2100명 교육 - |
| 2017-07-26(수)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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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5일간) 관내 10개 읍면에서 총 2,1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농업기술센터 전직원이 강사로 나서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영농현장 애로사항, 기상재해 대책, 농기계 안전교육 등 영농 전반에 걸친 핵심 내용을 강의하였으며 농민들의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지금 시기에 적합한 작물별 관리 방법 및 병해충 방제 요령 등의 이론과 현장경험이 담긴 구체적인 설명이 많아 도움이 됐고 함께 진행된 농정 및 군정홍보의 시간을 통해 영광군이 펼치고 있는 행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됐다.”라면서 농업기술센터 및 군청 관계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은 농업인과 애로사항 및 의견을 소통하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여 농가 소득향상과 영광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농업기술센터 전직원이 강사로 나서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영농현장 애로사항, 기상재해 대책, 농기계 안전교육 등 영농 전반에 걸친 핵심 내용을 강의하였으며 농민들의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지금 시기에 적합한 작물별 관리 방법 및 병해충 방제 요령 등의 이론과 현장경험이 담긴 구체적인 설명이 많아 도움이 됐고 함께 진행된 농정 및 군정홍보의 시간을 통해 영광군이 펼치고 있는 행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됐다.”라면서 농업기술센터 및 군청 관계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은 농업인과 애로사항 및 의견을 소통하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여 농가 소득향상과 영광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