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대덕읍, 시원한 행복바람 선풍기 선물 - 대덕읍, 방한칸(쪽방)에 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강력 선풍기 전달 - |
| 2017-08-07(월)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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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대덕읍맞춤형복지팀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에게 선풍기 10대를 전달했다.
찾아갔을 때, 더위에 상기된 표정으로 연신 부채질을 하는 최 할머니(96세, 수급자)는 후미진 골목안길 방 한 칸을 빌려 홀로 살며 작동도 잘 되지 않는 작은 선풍기에 의지해 폭염을 버티고 있었다.
“낮에는 워낙 더워서 방에 들어갈 수가 없어. 푹푹 찌는 날엔 밤에도 힘들지... 큰 선풍기? 아휴 방도 좁고, 그런 거 살 형편도 안 되고”
그런 최할머니에게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행복바람이 도착했다. 대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재천, 김형철)에서 유난히 길고 더운 올 여름 폭염 피해에 고스란히 노출 된 쪽방거주 저소득 주민을 위해 강력 선풍기 10대를 전달하기로 한 것.
대덕읍(읍장 이재천) 담당자는“상황에 대한 고려 없는 일률적인 지원보다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개인별 욕구에 적합한 지원을 하려 노력하고 있다.”면서,“어려운 이웃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맞춤형 복지는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찾아갔을 때, 더위에 상기된 표정으로 연신 부채질을 하는 최 할머니(96세, 수급자)는 후미진 골목안길 방 한 칸을 빌려 홀로 살며 작동도 잘 되지 않는 작은 선풍기에 의지해 폭염을 버티고 있었다.
“낮에는 워낙 더워서 방에 들어갈 수가 없어. 푹푹 찌는 날엔 밤에도 힘들지... 큰 선풍기? 아휴 방도 좁고, 그런 거 살 형편도 안 되고”
그런 최할머니에게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행복바람이 도착했다. 대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재천, 김형철)에서 유난히 길고 더운 올 여름 폭염 피해에 고스란히 노출 된 쪽방거주 저소득 주민을 위해 강력 선풍기 10대를 전달하기로 한 것.
대덕읍(읍장 이재천) 담당자는“상황에 대한 고려 없는 일률적인 지원보다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개인별 욕구에 적합한 지원을 하려 노력하고 있다.”면서,“어려운 이웃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맞춤형 복지는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