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 침범 차량 대상, 고의사고야기한보험사기 검거 -보험사기 피의자(1명) 검거 및 수배조치(1명) - |
| 2017-08-09(수) 11:59 |
광주서부경찰서(서장 총경 김영근)에서는 중앙선을 침범하는 차량을 대상, 고의사고야기한 보험사기 피의자(1명) 검거 및 수배조치(1명)했다
교통범죄수사팀(팀장 경감 위금환)에서는 피의자들은 특별한 직업이 없이 막노동 등 전전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리다 보험금을 편취하기로 공모하고,
※ 역할분담 : 운전 김○○, 수입금 중 6만원 추가배당
평소 중앙선침범이 빈번하다는 것을 알고있던 사고지점에서 렌트한 차량으로 CCTV 사각지대에서 대기하고있다가, 중앙선을 침범하는 차량을 상대로 급속 출발하여 일부러 쫓아가 충돌 한 후, 당황해 하는 운전자에게 법규위반(중앙선침범)차량이 사고원인인 것처럼 거짓 주장하여 보험접수를 한 것으로 파악되엤다
※ 당일 6회에 거쳐 사고야기 시도했으나 실패, 7번째 성공
또한, 피의자들은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보험금을 수회에 걸쳐 상당액을 수령한 바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여죄를 확인 중이다 고 밝혔다.
한편, 경찰에서는 최근 사회적문제로 부각되고있는 보험사기범죄 척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의식도 이에 발맞춰 가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교통범죄수사팀(팀장 경감 위금환)에서는 피의자들은 특별한 직업이 없이 막노동 등 전전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리다 보험금을 편취하기로 공모하고,
※ 역할분담 : 운전 김○○, 수입금 중 6만원 추가배당
평소 중앙선침범이 빈번하다는 것을 알고있던 사고지점에서 렌트한 차량으로 CCTV 사각지대에서 대기하고있다가, 중앙선을 침범하는 차량을 상대로 급속 출발하여 일부러 쫓아가 충돌 한 후, 당황해 하는 운전자에게 법규위반(중앙선침범)차량이 사고원인인 것처럼 거짓 주장하여 보험접수를 한 것으로 파악되엤다
※ 당일 6회에 거쳐 사고야기 시도했으나 실패, 7번째 성공
또한, 피의자들은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보험금을 수회에 걸쳐 상당액을 수령한 바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여죄를 확인 중이다 고 밝혔다.
한편, 경찰에서는 최근 사회적문제로 부각되고있는 보험사기범죄 척결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의식도 이에 발맞춰 가야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광주/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광주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