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찾아가서 해결하는 녹지행정서비스 - 노인복지시설도 정원처럼 가꿔 - |
| 2017-08-16(수)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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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의 중심 순천시가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서 해결하는 녹지행정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관내 크고 작은 노인복지시설인 경로당, 노인정 등 656개소 중 조경정비 작업이 필요한 대상지를 파악하여 덕연동 신기경로당 등 4개소에 대해 제초작업, 전정작업 등 조경정비 작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기경로당 임영호 회장은 “시에서 이렇게 직접 찾아다니면서 조경정비 작업을 해 줘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쉴 수 있게 되어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순천시 김중곤 도시건설국장은 “현재 동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추진 중인 노인복지시설 조경정비작업을 면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며, “찾아가서 해결하는 녹지행정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관내 크고 작은 노인복지시설인 경로당, 노인정 등 656개소 중 조경정비 작업이 필요한 대상지를 파악하여 덕연동 신기경로당 등 4개소에 대해 제초작업, 전정작업 등 조경정비 작업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기경로당 임영호 회장은 “시에서 이렇게 직접 찾아다니면서 조경정비 작업을 해 줘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쉴 수 있게 되어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순천시 김중곤 도시건설국장은 “현재 동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추진 중인 노인복지시설 조경정비작업을 면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며, “찾아가서 해결하는 녹지행정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양동조기자 ydj55@wdbs.co.kr 순천양동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