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강동완 총장 삼순 데플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혜정 선수 격려 |
| 2017-08-16(수) 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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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조선대 총장은 8월 16일 오전 10시 40분 터키 삼순 데플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혜정 선수(태권도학과 3)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박혜정 선수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 2017 터키 삼순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에서 품새 여자 개인전과 품새 혼성에서 금메달 2개, 품새 여자 단체전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하여 한국선수단이 3회 연속 종합순위 3위를 달성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박혜정 선수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 2017 터키 삼순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에서 품새 여자 개인전과 품새 혼성에서 금메달 2개, 품새 여자 단체전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하여 한국선수단이 3회 연속 종합순위 3위를 달성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광주/박우혁기자 puh@wdbs.co.kr 광주박우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