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금정면 대봉감 가로수길 풀베기 작업 실시 |
| 2017-08-22(화)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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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금정면에서는 (면장 정제기) 한농연 금정면협의회(회장 정철)와 합동으로 명품 대봉감의 고장 금정면의 대봉감 가로수길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금정면은 지난 3월부터 한농연 금정면협의회와 가로수길 관리에 대한 계약을 맺어 아름다운 대봉감 가로수 거리 조성을 위해 전지 및 전정작업과 병해충 방제에 역점을 두고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17일에는 무성하게 자란 가로수길 잡초 제거를 위해 한농연 금정면협의회 20여명의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농연 금정면협의회 관계자는 “금정면 대봉감 가로수길은 금정면의 얼굴과 같다”며 지속적으로 가로수 주변 잡초제거와 병해충 방제 작업에 참여해 아름다운 대봉감 가로수길 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정면은 지난 3월부터 한농연 금정면협의회와 가로수길 관리에 대한 계약을 맺어 아름다운 대봉감 가로수 거리 조성을 위해 전지 및 전정작업과 병해충 방제에 역점을 두고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17일에는 무성하게 자란 가로수길 잡초 제거를 위해 한농연 금정면협의회 20여명의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농연 금정면협의회 관계자는 “금정면 대봉감 가로수길은 금정면의 얼굴과 같다”며 지속적으로 가로수 주변 잡초제거와 병해충 방제 작업에 참여해 아름다운 대봉감 가로수길 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정용균 기자 jyk0092@wdbs.co.kr 전남정용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